북구청은 오늘(10\/25) 기초자치단체 가운데 전국에서 두번째로 노사정 협의회를 구성하기로 했습니다.
<\/P>
<\/P>오는 28일자로 입법예고된 조례안에 따르면, 북구 노사정위원회는 근로자와 사용자 대표, 노동계 출신의 이상범 북구청장, 노동관서 공무원 등 15명으로 구성될 예정입니다.
<\/P>
<\/P>또, 북구 노사정위원회는 앞으로 현대자동차와 중소자동차 부품업체가 밀집해 있는 북구지역의 노사문제와 실업, 고용정책에 관한 사항을 노사가 함께 논의해 노동쟁의 발생시 분규 해결의 창구가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.\/\/\/
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
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