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시민의 식수원인 회야댐 상류에 오염원이
<\/P>매년 늘어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.
<\/P>
<\/P>울산시 상수도사업본부에 따르면 회야댐 상류
<\/P>지역의 오염원은 지난 98년 500여곳에서
<\/P>지난해에는 830여곳으로 급증했습니다.
<\/P>
<\/P>이 때문에 회야댐 상류 통천교 인근의 수질은
<\/P>지난 99년 화학적산소요구량,즉 COD가 4.9ppm
<\/P>이던 것이, 2천년에는 5.3ppm,지난해에는 6.3ppm으로 악화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.
<\/P>
<\/P>이에대해 울산시는 현재 상수원을 관리하는
<\/P>수도사업자에게는 수원오염행위에 대한
<\/P>단속권한이 주어져 있지 않아 갈수록 늘어나는 오염원을 통제하기 어렵다고 밝혔습니다.@@@@@@
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