전세계적으로 멸종위기에 처한 귀신고래에 대한 과학적이고 합리적인 보전 대책을 마련하기 위한 국제포경위원회의 워크숍이 오늘(10\/25)까지 나흘간의 일정을 모두
<\/P>마쳤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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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국제포경위원회 회의로는 우리나라에서 처음으로 열린 이번 워크숍에서는 미국, 러시아 일본 등 귀신고래 분포해역의 7개국 30여명의 과학자와 전문가가 참석해 귀신고래의 회유와 분포, 특성, 보존방안에 대한 심도있는 토론을 벌였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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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비공개로 진행된 이번 워크숍 결과는 내년 국제포경위원회에 상정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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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귀신고래는 현재 전세계적으로 백여마리 정도 있는 것으로 추정되며 우리나라에서는 1964년 마지막으로 관측됐습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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