제 23회 세계 흰지팡이의 날을 기념하기 위해 울산에서도 시각장애인 복지증진대회가 열렸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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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오늘 오전 11시 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이번 행사에서 장애인들은 마음놓고 활동할 수 있는 권리 보장과 시작장애인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호소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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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어 시각장애인들은 태화강둔치까지 걸어간 뒤 둔치에서 줄다리와 노래자랑 등 다양한 행사를 열고 즐거운 한때를 보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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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편, 자치단체장들도 시각장애인처럼 눈을 가리고 거리를 걷는 체험 행사를 열어 시각장애인의 고충을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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