본격적인 행락철과 추수철을 맞아 울산지역 에서도 제3군 법정전염병인 쯔쯔가무시증에 걸리는 환자들이 늘어나고 있어 시민들의 주의가 요구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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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 보건환경연구원은 최근 각 구,군에서 의뢰한 발열성 질환자의 가검물 검사 결과,
<\/P>동구 1건과 울주군 4건 등 모두 5건에서
<\/P>쯔쯔가무시 양성반응이 나타났다고 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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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쯔쯔가무시증은 가을철의 대표적인 발열성 질환으로 쥐 등에 기생하는 털진드기에 물려 감염되며 1-2주간의 잠복기를 거쳐 고열과 오한,두통 등의 증세가 나타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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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보건환경연구원은 쯔쯔가무시증에 걸리지 않기위해서는 들판에서 작업때 가급적 긴옷을 업어 피부노출을 적게하고,행락객들도 귀가후에는 옷에 묻은 먼지를 털고 목욕을 하는
<\/P>등 위생에 각별히 유의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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