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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지난달 한마리에 12만원대까지 내려갔던
<\/P>돼지 값이 14만원을 넘어서며 회복세에 접어들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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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출하량 조절이 이뤄진데다 경기도에서 발생한 돼지 콜레라에 따른 반사이익까지 더해졌기
<\/P>때문입니다.
<\/P>
<\/P>조창래기자가 취재했습니다.
<\/P> ◀END▶
<\/P> ◀VCR▶
<\/P>지난달 마리당 12만5천원까지 떨어졌던
<\/P>산지 돼지값이 바닥을 치고 서서히 회복세를
<\/P>보이기 시작했습니다.
<\/P>
<\/P>(C.G)지난 17일 12만7천원에 거래되던 것이
<\/P>22일에는 13만9천원,다음날에는 14만6천원선
<\/P>까지 올랐습니다.
<\/P>
<\/P>마리당 22만원까지 육박하던 올해 초 가격에는
<\/P>훨씬 못미치는 것이지만 오름세로 접어들었다는
<\/P>점에서 축산농가들은 반기는 모습입니다.
<\/P>
<\/P>이처럼 돼지값이 회복세에 접어든 것은 한때
<\/P>홍수 출하되던 물량이 안정세를 보이고
<\/P>있는데다 경기도에서 발생한 돼지콜레라로
<\/P>이 지역의 출하 물량이 남부지방으로 몰리고
<\/P>있기 때문입니다.
<\/P>◀INT▶정대화 울주군 축수산과장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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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 때문에 이달들어 도축 물량도 늘기 시작해
<\/P>연말까지 10% 이상의 꾸준한 증가세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됩니다.
<\/P>
<\/P>◀S\/U▶그러나 구제역으로 중단된 돼지고기
<\/P>일본 수출이 재개되지 않는 이상 산지돼지값
<\/P>인상은 적은 폭에 그칠 것으로 보입니다.
<\/P>mbc뉴스 조창래@@@@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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