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지역 시내버스 노사의 임금 협상이
<\/P>진통을 겪고 있는 가운데 지방노동위원회의
<\/P>노사 협상 중재가 무산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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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부산지방노동위원회는 오늘(10\/25) 오후 전체 위원회를 열어 울산여객과 남성여객 노사
<\/P>양측을 불러 올해 임금 인상안으로 6%를 제시
<\/P>했으나 사측이 이를 거부했다고 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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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와같은 회사측의 중재안 수용 거부에 따라
<\/P>지방노동위원회의 임금 협상 중재는 무산되게
<\/P>됐으며,노사 양측의 협상재개도 불투명한 상태
<\/P>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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