경찰의 예고단속에도 불구하고 음주운전이 줄지 않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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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지방경찰청은 어젯밤(10\/25) 유흥가 밀집지역과 아파트 단지 등 41곳에서 음주운전 특별단속을 벌여 72명을 적발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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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경찰은 혈중알콜농도 0.172% 상태에서 차를 몬 51살 정모씨 등 운전자 33명에 대해서는 면허취소를, 39명에대해서는 면허정지 처분을 내렸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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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는 이틀전 음주단속때보다 면허취소는 5명, 면허정지는 14명이 늘어난 것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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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경찰은 밤뿐아니라 낮시간 유원지 인근도로에서도 음주단속을 벌이는 등 연말까지 대대적인 단속을 통해 음주운전을 뿌리뽑을 계획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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