내실을 중시하는 경영 풍조가 확산되면서
<\/P>울산지역 상장회사들의 금융비용이 대체로 감소세를 유지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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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국신용평가정보에 따르면 울산에 본사를 둔 11개 상장회사 가운데 현대중공업등 7개 회사의 금융비용이 최근 3년 동안 계속 줄어들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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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특히 지난 99년 냉연강판 설비 투자 때문에
<\/P>높은 금융비용을 부담했던 현대하이스코는
<\/P>올 상반기 매출액 대비 금융비용이 5.1%로,
<\/P>지난 2천년에 비해 5.3%나 떨어지는 등
<\/P>경영 안정화를 찾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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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반면 현대미포조선과 동해펄프는 금융비용이
<\/P>소폭 상승했고 송원산업과 대경기계기술은 증감을 반복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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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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