아스콘 상판이 패이면서 부실공사 의혹이 제기됐던 남구 여천동 여천교의 상판에 대한 보수공사가 재개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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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지방해양수산청에 따르면 지난해 10월 개통한 여천교 상판은 지난 7월부터 대형 화물차들이 자주 정지하는 구간을 중심으로 아스콘 포장이 패여 안전사고가 우려되는 등 부실 공사의 의혹이 제기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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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에 따라 해양청은 시공사와 함께 오는 28일부터 30미터 구간에 걸쳐 80mm 두께로 재포장 공사를 실시해 다음달 초까지 공사를 끝내기로 했습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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