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지역 각급 학교에 도서시설이 제대로 마련돼 있지않아 학생들의 독서교육 부실의 원인이 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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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교육위원회 감사자료에 따르면 초.중등 학교 171개교 가운데 초등 48개교 등 전체의 31%에 해당하는 54개교에 학교 도서관이 없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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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는 16개 시도교육청 가운데 4번째로 도서관 보유율이 낮은 것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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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또 도서관 규모도 교실 한칸 이하가 11개교, 2칸 이하가 27개교이며 보유도서도 대부분 89년 한글 맞춤법 개정안 시행전에 발간된 책들로 채워져 학생들이 이용을 기피하고 있습니다.@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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