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의 역사와 전통성을 상징하는 종을 제작,설치하는 사업이 추진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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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는 시민들의 화합과 구심점 역할을 할 수 있는 종을 새로 설치하기로 하고,조만간 지역 원로들과 각계인사 50여명으로 추진위원회를 구성해 구체적인 사업에 착수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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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종각의 위치는 시청광장과 울산대공원, 남산과 문화공원 등을 대상으로 시민들의 여론을 수렴해 선정하기로 했으며,종각 부근에는 울산이 산업도시일 뿐아니라 반만년의 역사를 지닌 전통문화도시임을 알리는 역사비도 함께 설치할 계획입니다.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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