프로농구 울산개막전이 오늘(10\/27) 오후 동천체육관에서 화려한 개막행사와 함께 열렸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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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오늘 개막전에서 모비스 오토몬스는 최희암 감독의 용병술과 새로운 용병 빅터와 우지원 등의 맹활약에 힘입어 SK빅스를 91대 86으로 누르고 기분 좋은 쾌조의 2연승을 올렸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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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로써 지난해 꼴지로 떨어졌던 울산모비스는 개막전 2연승으로 1위를 기록하며 올시즌 상위권 진입 전망을 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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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모비스는 오는 29일 창원에서 LG를 상대로 3연승에 도전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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