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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대선이 50여일 앞으로 다가오면서 울산지역 에도 대선열기가 서서히 높아지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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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번주에는 민주노동당이 울산지역 대선 선대위를 구성하고 국민통합 21도 선대위 실무진을 확정하는등 본격적인 대선 세몰이가
<\/P>시작될 것으로 보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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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상욱 기자의 보도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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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나라당이 지난 17일 울산지역 대선
<\/P>선대위를 발족한 데 이어 민주노동당이
<\/P>오는 29일 권영길 대선후보가 참석한 가운데 선대위 발대식을 겸한 대선승리 다짐대회를 갖고 본격적인 세몰이에 들어갑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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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민주노동당은 김창현 시 지부장을 선대위원장으로 임명하고 출마를 고사한 송철호
<\/P>변호사와 최현오 울산연합 의장을 선대위 고문으로 추대해 6.13지방선거에 이어
<\/P>민노당 열기를 이어간다는 전략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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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 사무소 운영에 들어간 국민통합 21측은
<\/P>이미 조직,직능,청년,여성등 지역 실무팀장을 선임해 사실상 선거대책 위원회 구성을 마쳤으며 다음달 5일 중앙당 창당때까지
<\/P>울산지역 5개 지구당을 창당할 것으로 전해졌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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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민주당은 이규정 전 의원의 탈당으로
<\/P>중당당 권역별 선대기구에 울산이 빠져 있을 만큼 홀대를 받고 있어 지역 선대위 인선작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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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하지만 민주당 울산시지부는 한나라당의 강세속에 정풍의 진원지가 될 울산에서 노무현 후보의 바람도 만만치 않을 것이라며 이번주중 선대위 인선작업을 어느정도 마무리한다는 방침이어서 이번주부터 지역정당의 대선 세몰이가 가속화될 전망입니다.
<\/P>MBC뉴스 이상욱◀END▶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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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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