◀ANC▶
<\/P>우리 농업의 현주소를 보여주는
<\/P>‘남도 농업 박람회‘가 광주에서 열렸습니다.
<\/P>
<\/P>농업에 대한 인식을 바꾸는 기능성 상품들이 많이 선보여 농업인들이 높은 관심을 보였습니다.
<\/P>
<\/P>광주문화방송,한신구 기자의 보도입니다. ◀END▶
<\/P>◀VCR▶
<\/P>일반 쌀보다 최고 12배나 비싼 기능성 쌀,
<\/P>
<\/P>갖가지 색상으로 수출 경쟁력을 높인 파프리카,
<\/P>
<\/P>그리고 농산물을 이용한 다양한 요리까지,,,
<\/P>
<\/P>특산품에서 유망 수출 품목까지
<\/P>지역 농산물과 가공식품이 한자리에 모였습니다
<\/P>
<\/P>종전 농업에서 한발 나아가 새로운 첨단 기술을 접목시킨 상품들은 농촌과 농민에 대한 인식을 바꾸고 있습니다.
<\/P>
<\/P>◀INT▶김은경
<\/P>
<\/P>고 소득을 보장하는 다양한 기능성 작물과 분재 등 새로운 소득 작물, 그리고 재배기술은
<\/P>농업인들에게도 관심의 대상이 아닐수 없습니다
<\/P>
<\/P>◀INT▶김양숙
<\/P>
<\/P>지역의 특산품을 이용해 자신의 고장을 소개하는 상징탑 등 조형물들은 다양한 볼거리는 물론 농촌에 대한 향수를 제공하고 있습니다.
<\/P>
<\/P>이번 농업 박람회는 어려워지는 농업과 농촌 현실을 돌아보고 경쟁력을 높여가자는 취지에서 마련됐습니다.
<\/P>
<\/P>◀INT▶유인섭(전남 농업기술원장)
<\/P>
<\/P>시장개방 압력이 높은 어려운 농촌 현실,
<\/P>
<\/P>그러나 신기술과 아이디어만 있다면 얼마든지 활로를 찾을 수 있다는 가능성을 이번 박람회는 보여주고 있습니다.
<\/P>
<\/P>엠비시 뉴스 한신구입니다
<\/P>◀END▶
<\/P>
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