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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지역 실업계 고등학교들이 내년도 신입생 모집을 앞두고 미달 사태가 우려되지만 뚜렷한 대책을 찾지 못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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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에반해 첨단학과 도입이나 애니원고 같은 특성화고는 자신에 차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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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김잠출 기자가 취재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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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 <\/P> <\/P> <\/P> <\/P>지난 3년간 전국 실업고의 평균 취업.진학률 비율이 5대 5인 것과는 크게 차이나는 결과입니다. <\/P> <\/P>실업교육의 부실과 기능인을 우대하지 않는 사회 분위기 속에 실업계 고등학생들도 진학을 선호하기 때문입니다. <\/P> <\/P>이같은 현상은 입시때 정원 미달과 중퇴자 양산으로 이어지기도 합니다. <\/P> <\/P>(C\/G) 2천년에 3개교,2천1년에 1개교 2천2년에 3개교가 미달됐으며 지난 3년간 해마다 1대 1정도의 지원률을 기록해 정원을 가까스로 채웠습니다. <\/P> <\/P>교육청은 개별 학교의 첨단학과 도입이나 애니원고 같은 특성화 학교를 늘리는등 자구노력을 쏟고 있으나 역부족입니다. <\/P> ◀INT▶박국이 장학사 <\/P>훌륭한 기능인을 육성하고 이들을 우대하는 풍토를 만드는 것은 사회전체의 책임입니다. <\/P> ◀S\/U ▶ <\/P>실업계 고등학교의 교육 내실화를 위한 종합 대책마련을 교육청이 서둘러야 할 때입니다.◀END▶ <\/P> 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