12월 대선과 보궐선거를 앞두고 오늘(10\/29)부터 지방자치단체장의 선거관련 활동이 금지되는 것과 때를 같이해,울산시가 공직기강 해이를 막기위한 감찰활동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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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는 선거가 끝나는 오는 12월 19일까지
<\/P>합동감찰단을 편성해 공무원들이 특정정당이나
<\/P>후보측에 편들기나 줄서기를 하는 행위 등을 집중 감차하기로 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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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와함께 선거분위기에 편승한 공직기강 해이 사례에 대해서도 지속적인 복무점검을 펴 적발되는 공무원에 대해서는 징계를 내리는 등 엄중 문책할 방침입니다.@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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