공사비 문제로 사실상 취소됐던 울산-부산간
<\/P>신설 고속도로의 온산 인터체인지가 다시 건설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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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권기술 의원은 감독기관인 건설교통부 임인택
<\/P>장관 등과 수차례 협의를 거쳐 다시 건설계획을
<\/P>마련했다며 온산IC을 도시외곽 순환도로
<\/P>일부구간과 군도 33호를 연결해 건설할
<\/P>전망이라고 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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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권의원은 건설계획이 확정되면 울산시와 한국 도로공사가 4년여 동안 줄다리기를 해온
<\/P>280억원의 접속도로 공사비 부담문제도
<\/P>도로공사측이 부담하는 방향으로 원만히 해소돼 온산 IC건설이 순조롭게 추진될 것으로
<\/P>내다봤습니다.@@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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