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 동구의회 김홍 의장등 의원 6명이
<\/P>오늘(10\/29) 오전 남구 삼산동
<\/P>국민 통합 21 창당준비위원회 울산사무소에서
<\/P>기자회견을 갖고 집단적으로 입당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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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들은 만신창이가 되고 있는 정치를 바로 잡고 국론을 결집할 수 있는 사람은 정몽준 후보뿐이라고 생각해서 동참하게 됐다고
<\/P>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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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민주노동당 소속이었던 오진현 부의장과 이종회 의원의 당적 이전에 대해 민주노동당은
<\/P>국민 통합 21이 기초의원까지 영입할 만큼
<\/P>다급해졌냐고 비난하고 노동자 서민의 희망을
<\/P>저버린 이들 의원들을 심판하겠다고 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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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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