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늘(10\/29) 저녁 7시 20분쯤 중구 학산동 45살 이모씨의 화장품 가게에서 불이나 가건물 전체가 불에 탄 뒤 한시간 만에 꺼졌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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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경찰은 화재가 날 당시 가게에서 내부 공사를 하고 있던 점에 미뤄 공사 관계자 등을 불러 정확한 화재원인과 피해액을 조사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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