따뜻한 제주도에서나 생산되는 것으로 알려진 감귤이 울산도심지 한 주택에 열려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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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남구 신정 2동 구 백천병원 주차장 인근 65살 박필연씨 집 마당에 감귤이 탐스럽게 열려
<\/P>다음달 말 쯤 수확을 앞두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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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박씨는 지난 92년 제주도 여행을 갔다 오면서 사온 감귤 나무를 마당에 심은 후 수년 전부터 매년 감귤을 수확해 이웃과 나눠 먹고 있다고 말해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.\/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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