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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장애인과 시민이 함께 하는 축제 한마당이 열렸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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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다양한 행사와 함께 4km가 넘는 공원을 걷는 사랑의 레이스가 열렸는데 전구간을 장애인을 업고 완주한 시민도 있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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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옥민석 기잡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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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장애인과 시민이 하나가 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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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손에 손을 맞잡고 사랑의 레이스를 시작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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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남의 도움이 없으면 외출도 어려웠던 장애인들은 시민들의 손을 붙잡고 오랫만에 곱게 물든 단풍을 바라보며 한걸음 한걸음 옮깁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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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INT▶ 김복수 (장애1급)
<\/P>(너무 고맙다..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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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걷지 못하는 장애인은 휠체어를 타거나 시민들의 등에 업혀 4km가 넘는 울산대공원을 완주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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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INT▶ 이재식 (삼성비피화학)-힘 안들어
<\/P>◀INT▶ 한선우 (장애1급)-- 처음 나들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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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곳곳에 장애인과 시민들이 힘을 합해야만 건널수 있는 장애물을 통과하며 하나된 열린마음을 만들어 갑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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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INT▶최금성 공장장 (삼성석유화학)
<\/P>(장애인에 대한 편견 없애고,,)
<\/P>s\/u)
<\/P>이처럼 레이스를 완주한 사람마다 만원씩의 기금을 모아 장애인 복지향상에 쓰게 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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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4km가 넘는 대공원 공원길, 장애인들에게는 일반인의 마라톤 코스보다 긴 거리지만 시민들이 함께 있었기에, 한명도 중도에 포기하지 않았습니다. mbc 뉴스 옥민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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