지역 주민들에게 선행을 실천해 온 동부경찰서
<\/P>경무과 서융근 경사가 제4차 자랑스러운
<\/P>경찰관으로 선정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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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지방경찰청은 서 경사가 지난 98년
<\/P>남목 파출소장 근무시부터 5년간 자신의 월급을
<\/P>쪼개 어려운 이웃을 도와왔으며 지난해에는
<\/P>방어동에 거주하는 모자세대에 매달 10만원의
<\/P>후원금을 전달하는 등 선행을 배풀어
<\/P>자랑스러운 경찰관에 선정했다고 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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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지방경찰청은 중요범인 검거나 선행 등으로
<\/P>경찰 발전에 기여한 경찰관을 분기에 한명씩
<\/P>선발하고 있습니다.@@@@@@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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