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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평생 행상을 하며 저축을 하던 80대 할머니가 오늘(10\/29) 저축의 날을 맞아 재정경제부 장관 표창을 받았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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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 할머니는 진짜 부자가 되기 위해서는 저축을 통해 마음을 살찌우는 것이 중요하다며 절약의 미덕을 강조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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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류호성기잡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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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20살때 결혼해 60평생을 행상을 한 이소선 할머니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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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하루 벌어 하루 먹고 살기도 바빴던 그 시절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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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서점도 해보고 구멍가게도 해보고 가계를 꾸리는 일이라면 안해본 일이 없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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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INT▶이소선할머니(81살,재경부장관표창)
<\/P>"아끼고 모았다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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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오뎅과 떡볶이로 끼니를 떼워야 할 정도로 가난했지만 이 할머니는 내일을 위해 오늘의 씀씀이를 줄였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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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차곡차곡 돈이 불면서 통장이 6개나 되고, 억대의 재산가가 됐지만 아직도 사치는 모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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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INT▶최숙자(이웃주민)
<\/P>"자신에게 잘 안쓰고, 남에게 잘 쓴다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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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런 이 할머니에게 은행은 매일 찾아가야 하는 집과 같은 존잽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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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오늘도 또 다시 은행을 찾은 이소선 할머니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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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저축을 모르고 사치를 좇는 젊은 이들에게 절약의 습관이 몸에 배도록 열심히 살아주길 당부하는 것을 잊지 않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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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INT▶이소선할머니
<\/P>"저축 많이 하면 마음 부자,좋은 옷 안부러워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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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MBC NEWS 류호성입니다.◀END▶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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