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지역 첫 특성화고교인 애니원고가 기대와 달리 큰 관심을 끌지 못한 것으로 나타나 적극적인 홍보대책이 필요한 것으로 지적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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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교육청은 내년 3월 개교를 목표로 176억원을 들여 영상관련 인재양성을 위한 애니원고를 중구 성안동에 설립중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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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그러나 지난 25일 신입생 모집결과 3개 학과 전체 경쟁률이 2대 1을 겨우 넘긴 가운데 컴퓨터게임 개발과는 1.2대1을 기록해 5명 이상 결시하면 미달사태를 빚을 전망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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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또 비진학 고교로 설립된데다 정원의 40%가 할당된 외지학생 지원이 42명에 그친 것으로 나타나 우수학생 유치에 실패했다는 평가입니다.@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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