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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과 부산,경남 등 3개 시도를 하나로 묶는 동남경제권 활성화를 위해서는 도시간 고속 교통체계 구축 등 기반조성을 위한 공동협력 방안 추진이 시급하다는 의견이 제시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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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오늘(10\/30) 열린 동남권 공동발전연구회의 최종보고회 내용을 한동우 기자가 보도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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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과 부산,경남 등 3개 시,도 발전연구원이
<\/P>중심이 된 동남권 공동발전연구회는 오늘 최종 연구보고회를 통해,국제화 시대에 지방자치단체 가 경쟁력을 갖추기 위해서는 광역경제권을 형성해 공동대응해나가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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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를 위해 동남경제권을 하나의 생활권으로 묶어 중심도시를 1시간 이내에 이동할 수 있는
<\/P>고속교통체계를 갖춰야 하며,구체적인 방안으로
<\/P>도시간 경전철과 울산-창원을 직접 연결하는
<\/P>고속도로 건설방안 등을 제시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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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또 이미 포화상태에 이른 항공수요를 감안해 남부권 신공항 건설의 조기 공론화 필요성도
<\/P>제기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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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특히 울산과 부산 경남의 경계지역인 양산에
<\/P>300만평 규모의 지식기반 거점확보를 위한 동남권연구과학도시를 건설하는 방안와 함께 동남경제권 활성화를 위한 특별법을 제정해야 한다는 의견도 제시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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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 ◀INT▶김진근 박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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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(C\/G)이 밖에도 인재를 공동으로 활용하는 방안과 대형국제행사의 공동개최,광역화된 독자적인 방송프로그램 확대 등 동남경제권을
<\/P>하나의 생활권으로 묶는 공동협력사업 확대방안도 제시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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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 ◀INT▶이기원 기획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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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그러나 제시된 방안들이 다소 현실성이 떨어진다는 지적과 함께 자치단체의 이해관계를 조정하는 일도 쉽지 않아 구체적인 추진계획을 수립하기까지에는 상당한 진통이 뒤따를 것으로 보입니다.(MBC NEWS--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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