전당포에 가짜 금품맡겨 돈 가로채

입력 2002-10-31 00:00:00 조회수 0

울산중부경찰서는 오늘(10\/31) 전당포에서 가짜 금품을 진품이라 속여 돈을 가로챈 중구 성안동 20살 이모씨 등 2명에 대해 사기 등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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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경찰에 따르면, 이씨 등은 지난 25일 중구 성남동 모 전당포에서 실제로는 11돈짜리 금목걸이를 22돈이라 속여 맡긴 뒤 70여만원을 가로채는 등 모두 8차례에 걸쳐 3백여만원의 부당이득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.\/\/\/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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