민주노총 총파업 방침 긴장 고조

최익선 기자 입력 2002-10-31 00:00:00 조회수 0

울산지역 20여개 사업장이 근로기준법 개정안에

 <\/P>반대해 쟁의행위를 결의해 놓고 있는 가운데

 <\/P>민주노총이 다음달 5일 총파업을 예정하고 있어

 <\/P>노동계에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습니다.

 <\/P>

 <\/P>조합원 80%의 찬성으로 쟁의행위를 결의한

 <\/P>현대자동차 노조는 내일(11\/1) 확대 간부회의를

 <\/P>열어 다음달 5일 오후 1부터의 총파업 수위를 결정할 예정으로 있습니다.

 <\/P>

 <\/P>이와함께 쟁의행위를 결의한 나머지 사업장들도

 <\/P>대부분 부분 파업 또는 잔업 거부 등의 형태로

 <\/P>민주노총의 총파업에 동참할 예정으로 있어

 <\/P>적지 않은 파장이 우려되고 있습니다.

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

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

※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.

0/30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