쓰레기 가스 자원화

옥민석 기자 입력 2002-10-31 00:00:00 조회수 0

◀ANC▶

 <\/P>쓰레기장에서 나오는 악취가스를 자원화하는 시설이 완공됐습니다.

 <\/P>

 <\/P>악취도 줄이고 돈도 버는 두마리 토끼를 한꺼번에 잡은 것입니다.

 <\/P>

 <\/P>옥민석 기잡니다

 <\/P> ◀VCR▶

 <\/P> ◀END▶

 <\/P>온갖 종류의 쓰레기가 썩어가며 심한 악취를 풍깁니다.

 <\/P>

 <\/P>악취의 주범은 메탄가스로 그동안 처리방법을 찾지 못해, 태워서 버리거나 공중으로 내보내 민원을 일으켰습니다.

 <\/P>

 <\/P>이 골칫거리 메탄가스가 돈을 버는 노다지로 탈바꿈했습니다.

 <\/P>

 <\/P>울산시가 민자 55억원을 유치해 쓰레기장 매립가스 자원화 시설을 완공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습니다.

 <\/P>

 <\/P>이 시설을 통해 하루 4만 3천 세제곱미터의 가스가 생산됩니다.

 <\/P>

 <\/P>매장량이 모두 2억 2천만 세제곱미터로 안정적인 공급이 가능한데다 수입연료에 비해 절반값으로 경제성까지 갖추었습니다.

 <\/P>

 <\/P>◀INT▶ 서재풍 과장 (sk 환경과)

 <\/P>(LNG에 비해 반값,, 원료비 줄어)

 <\/P>

 <\/P>이때문에 전량 수입에 의존하던 액화천연가스의 대체에너지로 각광을 받을 것으로 보입니다.

 <\/P>

 <\/P>◀INT▶ 김영권 소장 (시공회사)

 <\/P>(대체에너지로,,)

 <\/P>

 <\/P>울산시는 쓰레기 가스의 상업적 실용화가 성공함에 따라 다른 매립장에도 도입할 예정입니다. mbc 뉴스 옥민석

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

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

※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.

0/30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