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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내일(11\/1)부터 울산지역 41개 등산로에서 입산이 통제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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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해마다 늘고 있는 산불을 줄이기 위한 조치인데, 시민들이 많이 찾는 일부지역에서는 등산이 허용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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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전재호 기잡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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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내일(11\/1)부터 울산지역에 대부분 산에 오를 수가 없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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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(c.g 1)해를 거듭할수록 늘고 있는 산불 발생을 줄이기 위해섭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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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(c.g 2)겨울철이면 끊이지 않고 발생하는 산불은 거의 입산자 실화로 일어난 것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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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산불을 줄이기 위한 고육책이지만, 운동을 하러 산을 찾는 시민들은 불편할 수 밖에 없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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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(c.g 3)이 때문에, 울산대공원 일원과 문수산, 간월산의 등산로는 입산통제에서 제외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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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(c.g 4)또, 동구의 염포산과 마골산, 봉대산 북구의 동대산과 무룡산, 오봉산은 등산로를 통한 입산이 허용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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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(c.g 5)울주군의 치술령과 가지산, 고헌산, 신불산, 정족산도 등산객 편의가 우선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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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 외에 울산의 모든 산에는 오를 수가 없지만,
<\/P>꼭 필요한 경우에는 가능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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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INT▶윤윤갑\/울산시 산림담당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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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S\/U▶이와 함께, 주택가 주변 등산로의 경우 라이타 등의 화기를 소지하지 않으면 입산이 허용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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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편, 산불예방을 위한 울산지역의 산림통제는 내년 5월 15일까지 계속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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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MBC NEWS 전재홉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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