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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업무추진비 공개 여부를 둘러싸고 시민단체와 자치단체장들간에 논란이 계속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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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현재 울산지역에서 업무추진비를 매일 공개하고 있는 자치단체장은 울산시장과 북구청장뿐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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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류호성기잡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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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북구청장의 업무 추진비 내역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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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상범구청장은 취임 뒤부터 매일 쓴 돈을 구청 홈페이지에 올리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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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INT▶이상범북구청장
<\/P>"공약이고. 행정 투명성..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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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지역에서 매일 업무 추진비를 공개하는 단체장은 울산시장과 북구청장 둘뿐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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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갑용동구청장은 6.13선거 운동 때부터 업무 추진비 공개를 약속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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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INT▶임상호(동구주민회)
<\/P>"공개를 약속 공약 한 바 있다. 그런데 안해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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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하지만 인터넷을 통해 지난 9월의 내역을 단 한차례만 공개했을 뿐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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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반면 조용수 중구청장과 이채익 남구청장,그리고 엄창섭 울주군수는 업무추진비를 시민들의 쉽게 볼 수 있도록 공개한 적이 없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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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전화◀INT▶00자치단체장(음성변조)
<\/P>"1년에 한번은 감사를 받지 않나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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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업무추진비를 공개해야 된다는 법원의 판결도
<\/P>잇따르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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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S\/U▶업무추진비는 지출용도가 공적인 목적에 제한돼 있어 기밀성을 띤 것으로 보기는 어렵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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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세금의 투명한 집행과 국민의 알권리를 확대하는 차원에서라도 업무추진비는 공개돼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습니다.
<\/P>MBC NEWS 류호성입니다.◀END▶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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