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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제22회 울산예술제가 오늘(11\/1)부터 시작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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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의 젖줄인 태화강의 모습을 담은 사진전이
<\/P>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립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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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문화계 소식, 홍상순기자가 취재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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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 예술인들의 한해 성과물을 발표하는
<\/P>제22회 울산예술제가 오늘(11\/1) 오후 서막식을
<\/P>갖고 19일간의 일정에 들어갑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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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오늘 서막식에서는 무용계 원로인 이척씨가 한국예총회장상를 받는 등 모두 18명이 울산예술 발전에 공헌한 공로로 상을 받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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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어 울산문인협회가 주최하는 "제7회 가을밤 시의 축제"가 개최되며 사진협회와 국악협회등 예총산하 9개 협회의 행사가 19일동안
<\/P>차례로 진행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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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 경실련 빛사랑 사진 동우회 회원 12명이
<\/P>2년동안 태화강을 찍은 흑백사진 95점이 오늘(11\/1)부터 전시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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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"열 두가지 풍경 태화강"이란 주제로 열린
<\/P>이번 전시회는 울산시민들의 삶의 애환이 서린 태화강을 우리 후손에게 아름답게 물려주기를 바라는 작가의 마음이 깃들여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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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"한국화! 변용을 위한 모색전"이 현대예술관 갤러리에서 열리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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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서은해, 성경희, 이애리, 하정민씨등
<\/P>실력을 인정받은 30대 초반에서 40대 초반의 작가들이 가을정취와 잘 어우러진 한국화를 독특한 미감으로 표출하고 있습니다.
<\/P>mbc뉴스 홍상순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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취재기자
hongss@usmbc.co.kr