쌀값 하락에 따른 손실을 보전하기 위해 올해
<\/P>처음으로 도입된 쌀 소득보전 직불제가
<\/P>농민들로 부터 외면당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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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에 따르면 쌀 소득보전 직불제 신청마감
<\/P>하루 전인 어제(10\/30)까지 울산지역 대상 농가
<\/P>만2천여명 가운데 6.7%인 803농가만 신청하는 등 저조한 신청률을 보이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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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같은 신청률 저조는 소득보전 가격기준을
<\/P>80kg짜리 가마당 가격이 폭락했던 지난해
<\/P>기준인 15만원으로 정한데다 소득보전 기준
<\/P>차액의 80%만을 보상해 소규모 농가에는
<\/P>실효성이 없기 때문입니다.@@@@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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