공무원 연가투쟁 마찰 우려

한동우 기자 입력 2002-11-01 00:00:00 조회수 0

오는 5일 서울에서 열리는 공무원 노동자대회를 앞두고 울산시와 구,군 공무원직장협의회 소속 공무원들이 이틀간 집단 연가투쟁을 강행하기로 해 마찰이 예상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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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공무원직장협의회는 오는 4일과 5일 이틀간 민원업무 부서와 필수요원들을 제외하고 6급이하 전직원들이 집단연가를 내고, 근무거부와 상경투쟁 등을 벌일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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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이에대해 울산시는 행정자치부의 지침에따라 공무원들의 집단연가를 허용하지 않기로 하고,

 <\/P>이를 어길 경우 해당 공무원에 대해 무단결근 처리와 함께 징계 등을 검토하고있어 마찰이 우려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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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한편 울산시 공직협 간부들은 어제(10\/31)

 <\/P>상경투쟁을 위한 경비마련을 위해 근무시간중에 일부 간부공무원들을 찾아 다니며 모금을 하다 이를 거부하는 조모 사무관과 언쟁을 벌이는 등

 <\/P>마찰을 빚기도 했습니다.@@@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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