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항을 모항으로 하는 액체 전용 화물 순환선이 투입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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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지방해양수산청에 따르면 노르웨이의 다국적 기업인 스톨트사가 연말까지 울산항으로 모항으로 중국와 일본,대만 등을 연결하는 5천톤급 전용 순환선 두척을 투입하기로 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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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와 함께 내년까지 울산 항내에 있는 네곳의 액체화물 터미날에도 액체 전용 화물선이 투입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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