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현대가 파죽의 4연승을 거두며 선두 성남일화에 대한 추격의 고삐를 바짝 조였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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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현대는 오늘(11\/2) 문수구장에서 벌어진 대전 시티즌과의 경기에서 후반 6분에 터진 전재운선수의 첫 골과 아리송 선수의 연속골로 한골을 만회한 대전을 2대 1로 이기며 2위로 올라섰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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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로써 울산은 오늘 경기가 없었던 선두 성남 일화에 승점 5점차로 따라붙어 남은 4경기에서 선전할 경우 역전우승도 가능할 것으로 보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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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편, 복귀 후 세경기 연속골을 넣었던 유상철은 오늘 경기에서 골은 넣지 못했지만 시종일관 파이팅 넘치는 플레이를 선보이며 홈팬들을 열광시켰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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