현대자동차 노조 특근 거부

최익선 기자 입력 2002-11-02 00:00:00 조회수 0

정부의 노동법 개정 추진과 관련해 현대자동차

 <\/P>노조가 당초 오늘(11\/2) 예정됐던 토요 격주

 <\/P>휴무일 특근을 거부했습니다.

 <\/P>

 <\/P>현대자동차 노조는 오늘(11\/2) 특근 거부에

 <\/P>이어 휴일인 내일(11\/3) 특근과 오는 4일

 <\/P>잔업에도 참여하지 않을 예정입니다.

 <\/P>

 <\/P>현대자동차 노조는 또 민주노총의 총 파업

 <\/P>지침이 내려져 있는 오는 5일에는 주야간조

 <\/P>모두 각각 4시간씩 부분 파업을 벌일 예정으로

 <\/P>있습니다.

 <\/P>

 <\/P>이와관련해 현대자동차 회사측은 내수와 수출 모두 주문이 밀려 있어 이번 파업이 장기화 될 경우 적지 않은 손실이 우려된다며 노조에 대해

 <\/P>불법적인 쟁의행위를 즉각 중지할 것을 요청해 놓고 있습니다.

 <\/P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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