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시는 내년에 총 사업비 6천380억원이 소요되는 43건의 신규사업을 확정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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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신규사업 가운데는 태화로터리와 주변도로 확장을 비롯해 율리-상작간 도로 개설과
<\/P>방어진 순환도로 확장 등 도로교통분야가 13건으로 가장 많고,최현배 선생 생가복원과 개운포 성지복원 등 문화예술체육 분야의 신규추진사업도 11건에 달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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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밖에 성암생활폐기물매립장 확장 등
<\/P>환경 상하수,치수분야가 6건,정밀화학지원센터 설립 등 산업경제분야 4건,장생포공원 조성 등 지역개발사업 4건 등으로 나타났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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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또 회야댐 종합정비계획 등 특별회계사업도 4건이 신규 추진됩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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