남구청이 재래시장 활성화와 도심 주차난 해소를 위해 추진하고 있는 공영주차장 조성 계획이 난항을 겪을 것으로 보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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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남구의회는 최근 야음공영주차장 매입 부지에 대한 심의에서 투자비용에 비해 효율성이 떨어진다며 남구청이 신청한 공유재산관리계획 변경을 보류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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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에따라 야음공영주차장 조성 사업이 불투명해졌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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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남구청이 추진하고 있는 공용주차장은 2백대 규모로 14억원을 투입할 계획입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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