잦은 비로 늦어졌던 울산지역의 벼베기가 오늘(11\/3) 모두 끝났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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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에 따르면 지난주 초만 해도 벼베기가
<\/P>50%를 조금 넘었지만 기온이 급강하하며
<\/P>콤바인 등 농기계가 집중 투입됐고 어제(11\/2)와 오늘(11\/3) 막바지 일손이 투입돼 농기계 진입이 어려운 산간지역 논에 대한 벼베기도 모두 끝났다고 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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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지역의 벼 재배면적은 8천500여 헥타르에
<\/P>이르며 올해 벼베기는 지난해에 비해 일주일
<\/P>정도 늦은 것입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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