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지역 벼베기 모두 끝나

조창래 기자 입력 2002-11-03 00:00:00 조회수 0

잦은 비로 늦어졌던 울산지역의 벼베기가 오늘(11\/3) 모두 끝났습니다.

 <\/P>

 <\/P>울산시에 따르면 지난주 초만 해도 벼베기가

 <\/P>50%를 조금 넘었지만 기온이 급강하하며

 <\/P>콤바인 등 농기계가 집중 투입됐고 어제(11\/2)와 오늘(11\/3) 막바지 일손이 투입돼 농기계 진입이 어려운 산간지역 논에 대한 벼베기도 모두 끝났다고 밝혔습니다.

 <\/P>

 <\/P>울산지역의 벼 재배면적은 8천500여 헥타르에

 <\/P>이르며 올해 벼베기는 지난해에 비해 일주일

 <\/P>정도 늦은 것입니다.\/\/\/

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

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

※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.

0/30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