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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진주시 이반성면의 사이버타운 초록이 농촌 정보화 사업의 메카로 부상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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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사이버타운 초록에는 요즘들어 견학단이 줄을 잇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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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진주문화방송 이준석 기잡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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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진주시 이반성면 사이버타운 초록이 세계 최고 권위의 IT대회인 스톡홀롬 챌린저 대회에서 우승한 것은 우연이 아니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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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우선 초록의 주인은 지역 주민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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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자연히 농산물 판매를 위한 전자상거래와 산소와 빈집관리 사업 등 초록의 모든 사업은 주민 복지와 연결돼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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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특히 초록의 모든 정보는 공유되고 주민을 위해 사용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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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S\/U) 이때문에 사이버타운 초록에는 초록의 노하우를 배우기 위한 견학단이 전국에서 몰려 들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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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강원도 정보화 담당 공무원과 농민 등 백여명이 오늘 초록을 방문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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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INT▶ 우종기 (강원도 지식정보기획관실)
<\/P>◀INT▶ 남한순 (강원도 황둔마을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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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일본 등 외국에서도 초록 방문을 원하는 공문이 날아들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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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지난 2천년 주민들의 PC 동우회로 출발한 초록이 2년만에 농촌 정보화 사업의 메카로 부상한 것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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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INT▶ 황인철 회장 (사이버타운 초록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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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모두를 위한 정보화 농촌사회 건설이라는 초록이 꿈은 조금씩 현실이 되고 있습니다.
<\/P>MBC 뉴스 이준석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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