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시교육위원회가 예산심의를 둘러싼 논란에 휩싸이는등 갈등이 심화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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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교육위원회 김석기위원과 노옥희 정찬모위원은 오늘(11\/4) 김장배 의장 등 4명의 위원들이 수적우세를 앞세워 6천 500억원의 교육예산을 날치기 통과시켰다고 주장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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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들 위원은 또 교육예산이 방만하고 형평성에 문제가 있어 삭감 등 계수조정이 필요한데도 의장의 독선적이고 비민주적인 진행으로
<\/P>토론도 없이 표결처리됐다며 공식해명과 사과를 요구하고 불신임안 상정을 예고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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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편 김장배의장 등 4명의 위원들은 수정안에 대한 개별의사를 확인하고 교육자치법에 규정된 예산 심의의결 시한을 지키는등 법적절차에 전혀 하자가 없다고 해명했습니다.@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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