세계 경제의 침체 장기화 조짐에도 불구하고
<\/P>지역 중소 제조업체들은 체감 경기가 다소
<\/P>호전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.
<\/P>
<\/P>중소기업협동중앙회 부산·울산지회가 지역 186개 업체를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11월 중소기업 건강도지수는 109.7로 지난달에 비해 2.2포인트 높게 나타났습니다.
<\/P>
<\/P>생산과 내수 판매, 수출도 다소 증가할 것으로 전망됐으나 고용은 81.7로 인력난은 여전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.
<\/P>
<\/P>그러나 지난달 실제 업황은 95.7로 전망치인
<\/P>107.5에 크게 못 미치는 부진을 보여 이달중 업황도 전망처럼 호전될지는 불투명한 실정입니다.\/\/\/
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
취재기자
hongss@usmbc.co.kr