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늘(11\/5) 새벽 5시 10분쯤 울주군 온산읍 송원칼라 안료공장에서 불이나 공업용 색소 추출 작업을 하던 근로자 27살 홍성률씨와
<\/P>30살 박원정씨가 숨졌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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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불은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1시간만 꺼졌고, 숨진 2명의 근로자 외에 다른 부상자는 없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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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경찰은 작업공정에 이상이 있었거나 장비의 정비소홀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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