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항의 항만 시설에 대한 안전 진단을 실시한 결과 일부 시설물에서 보수가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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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국건설품질연구원이 지난해 말 울산항의 19개 항만시설물에 대한 정밀진단을 실시한 결과 울산항 2부두와 6부두, 그리고 7부두와 미포부두가 콘크리트 구조물의 파손과 파도에 따른 부식 등으로 보수 공사가 필요한 C등급 판정을 받았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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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하지만 품질연구원의 정밀점검에 앞서 울산 해양청이 실시한 육안점검에서 이들 시설물은 양호한 상태인 B등급을 받았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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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에 따라 울산해양청은 내년까지 20억원의 예산을 들어 C등급 판정을 받은 시설물에 대해 보수 공사를 끝낼 방침입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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