고등학교 교사가 자신의 선친이 평생 모은 고서 천800여권을 대학에 기증해 화젭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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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부산에 사는 이재전씨는 오늘(11\/5) 선친이 모은 고서 천861권을 울산대학교 도서관에 기증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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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씨는 징비록 목판본 등 많은 양의 고서를 개인이 보관하기 보다는 향토사와 서지학을 연구했던 선친의 유지를 후학들의 연구로 이어지기 바라는 마음에서 울산대학교에 기증한다고 밝혔습니다.@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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