현대자동차 정상조업

최익선 기자 입력 2002-11-06 00:00:00 조회수 0

주5일 근무제 근로기준법 개정에 반대해

 <\/P>어제(11\/5) 오후 1시부터 4시간 부분 파업을

 <\/P>벌였던 현대자동차 노조가 오늘(11\/6) 아침

 <\/P>정상조업에 복귀했습니다.

 <\/P>

 <\/P>현대자동차 노조는 이에앞서 근로기준법 개정안

 <\/P>국회 통과가 보류됨에 따라 어제 밤 11시부터

 <\/P>예정됐던 야간조 6시간 파업을 중단하고

 <\/P>정상조업을 실시했습니다.

 <\/P>

 <\/P>현대자동차 이외에 이번 파업에 동참했던

 <\/P>세종공업과 한일이화 등 울산지역 나머지 4개 기업도 오늘(11\/6) 아침 정상 조업에

 <\/P>복귀했습니다.

 <\/P>

 <\/P>한편 현대장동차는 지난 1일부터 시작된 노조의

 <\/P>잔업거부와 부분 파업으로 자동차 8천599대의

 <\/P>생산이 차질을 빚었으며 945억원 상당의 매출

 <\/P>손실을 입었다고 밝혔습니다.\/\/\/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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