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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요즘 은행의 현금 자동지급기 이용이 보편화
<\/P>돼 있으나 고장이 잦아 이용자들의 불편과
<\/P>피해가 잇따르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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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류호성기잡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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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중구 반구동에 사는 오연홍씨는 현금서비스를 받기 위해 집 근처 은행의 현금자동지급기를
<\/P>이용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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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60만원을 인출하기 위해 지급기를 작동했으나 오씨가 받은 것은 명세표뿐, 현금을 지급받지
<\/P>못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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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 때문에 은행을 찾아가 출금이 되지 않았다고 항의했지만 소용이 없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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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 ◀INT▶오연홍
<\/P>"CCTV로 증명 못해,, 억울 하다.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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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또 다른 김모씨도 지난 9월 현금자동지급기를
<\/P>이용했으나 명세표만 받는 같은 경우를 당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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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하지만 은행측에 문의한 결과 돈이 안 빠져 나간 것으로 확인돼 돈을 되돌려 받았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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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 ◀SYN▶김모씨
<\/P>"은행에 연락했다.다른 사람들도 그런 경우..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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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하지만 현급 지급기의 운영에서 대부분의 거래는 정상적으로 이뤄진다는 것이 은행관계자들의 주장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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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 ◀SYN▶최필근(00은행)
<\/P>"거래는 정상적으로 이뤄졌다.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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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은행의 문턱이 낮아지면서 은행과 관련한 시민들의 민원이 점차 늘고 있는 것이 현실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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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금융권의 주5일제가 정착되면서 현금자동지급기의 이용도 늘고 있는 만큼 이를 이용하는 시민들의 각별한 주의와 은행측의 서비스 개선이 필요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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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MBC NEWS 류호성입니다.◀END▶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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