북구 천곡동과 농소 쌍용아진아파트 사이에 4차선 도로가 개설돼, 주민들의 통행불편이 사라질 것으로 보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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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와 북구청은 오늘(11\/6) 총사업비 80억원을 들여 도로 개선공사 실시설계용역을 내년 상반기에 마무리하고 하반기부터 공사를 시작하겠다고 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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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 도로는 천곡동 주민들의 교통편의와 동천초등학교와 천곡중학교 학생들의 통학로 확보를 위해 조기개설 요구가 있어왔지만 예산부족으로 방치돼 주민 6천여명이 불편을 겪어왔습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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