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 지방분권운동 소극적

최익선 기자 입력 2002-11-07 00:00:00 조회수 0

전국 12개 시.도가 오늘(11\/7) 경북대학교에서

 <\/P>"지역균형발전과 민주적 지방자치를 위한 지방

 <\/P>분권 국민운동 본부"를 창립한 가운데 울산시는

 <\/P>지역 본부조차 구성하지 못하고 있어 대책

 <\/P>마련이 요구되고 있습니다.

 <\/P>

 <\/P>지방분권운동 관계자에 따르면 현재 지역

 <\/P>본부를 구성한 12개 시.도는 시민단체와

 <\/P>학계 대표 등이 회원으로 가입해 대선을 앞두고 중앙 행정 부서의 지방 이전과 지방대 육성

 <\/P>등의 지역 공약 발굴 작업을 활발히 벌이고

 <\/P>있습니다.

 <\/P>

 <\/P>이와함께 오늘 출범한 지방분권운동 전국본부는 12개 시.도의 공통 과제를 의제로 채택해 대선 후보들과 대국민 협약 체결을 추진할 예정으로 있습니다.

 <\/P>

 <\/P>하지만 울산지역의 경우 아직 지방분권 운동과

 <\/P>관련해 발기인 모임 조차 가지지 못하고 있어

 <\/P>정부의 지방 분권 작업과 대선후보들의 지역

 <\/P>관련 공약에서 울산지역이 소외될 처지에

 <\/P>놓이게 됐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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