전국 12개 시.도가 오늘(11\/7) 경북대학교에서
<\/P>"지역균형발전과 민주적 지방자치를 위한 지방
<\/P>분권 국민운동 본부"를 창립한 가운데 울산시는
<\/P>지역 본부조차 구성하지 못하고 있어 대책
<\/P>마련이 요구되고 있습니다.
<\/P>
<\/P>지방분권운동 관계자에 따르면 현재 지역
<\/P>본부를 구성한 12개 시.도는 시민단체와
<\/P>학계 대표 등이 회원으로 가입해 대선을 앞두고 중앙 행정 부서의 지방 이전과 지방대 육성
<\/P>등의 지역 공약 발굴 작업을 활발히 벌이고
<\/P>있습니다.
<\/P>
<\/P>이와함께 오늘 출범한 지방분권운동 전국본부는 12개 시.도의 공통 과제를 의제로 채택해 대선 후보들과 대국민 협약 체결을 추진할 예정으로 있습니다.
<\/P>
<\/P>하지만 울산지역의 경우 아직 지방분권 운동과
<\/P>관련해 발기인 모임 조차 가지지 못하고 있어
<\/P>정부의 지방 분권 작업과 대선후보들의 지역
<\/P>관련 공약에서 울산지역이 소외될 처지에
<\/P>놓이게 됐습니다.
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